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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발렌시아 CF의 주장 다니엘 파레조가 스케인 킹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발렌시아는 2019년 5월 25일 스페인 남부 세비야 베니토 빌마린 경기장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의 킹스컵 결승전에서 승리했다.

ⓒ연합뉴스/EPA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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