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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월드컵 임하는 각오 밝히는 윤덕여 감독

2019 여자 프랑스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의 윤덕여 감독이 21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최종 전지훈련지인 스웨덴으로 떠나 한국시간으로 1일 새벽 예테보리에서 스웨덴과 최종 평가전을 치른 뒤 2일 프랑스로 이동한다.

한국은 프랑스, 나이지리아, 노르웨이와 A조에 배정됐으며 8일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홈팀인 프랑스와 공식개막전을 치른다.

ⓒ연합뉴스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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