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강아지

나는 잠들지 못하고 미미를 바라봤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겠구나.

ⓒunsplash2019.05.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