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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5개월여만에 양덕온천관광지구 건설장 시찰하는 김정은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의 온천관광지구 건설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6일 보도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해 8월 중순과 10월 말에도 이곳을 잇달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챙겼다. 2019.4.6

ⓒ연합뉴스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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