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오지 마. 분홍 꽃인 나는 아름답지 않아. 내 자손이 아닌 빨간 꽃으로 이 세상을 채워야 해."

ⓒunsplash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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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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