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춘천살인사건

지난달 26일 대기업 계열사에 다니던 A는 아버지에게 춘천에 도착했음을 확인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을 마지막으로 A는 세상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가해자는 A와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던 남자친구 B였다.

ⓒunsplash2018.11.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