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춘천살인사건

춘천 살인사건 당일(10월 24일) 오전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으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나눈 대화 내용의 일부.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내 요구사항, 딱 2개 말할게”라고 말했지만, 가해자는 별다른 반응 없이 “오늘 (춘천) 집으로 와줄래?”라고 요청했다. 피해자 가족들은 "가해자가 처음부터 피해자를 춘천으로 불러들여 죽일 생각이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오마이뉴스2018.11.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