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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지난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이산가족상봉 북측 주최 환영만찬에서 남측 이기순(91) 할아버지가 북측 아들 리강선 씨와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있다.

ⓒ뉴스통신취재단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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