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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금강산=연합뉴스)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에서 북측 리근숙(84) 할머니와 남측 이부동생 황보우영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6 [뉴스통신취재단]

ⓒ연합뉴스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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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