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피해자 모임과 불탄 BMW 520d 차주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하종선 변호사(오른쪽)가 16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바른에서 국무총리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BMW 차량의 '스트레스 테스트,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에 화재 원인 분석의뢰'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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