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7월 11일자 한 신문에 실렸던 BMW 광고. 1990년대 국내에서 BMW는 '최고의 차'로 소개됐다.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구갑)은 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보통 사람들에게는 '드림 카'의 상징인 자동차를 만드는데, 설마 폭발 사고가 날만한 결함이 있을까 하는 망설임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고 사건 당시를 돌아봤다.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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