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대법관

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채택 놓고 모인 진영 위원장과 여야 간사들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선수, 노희정, 이동원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과정에서 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채택을 놓고 여야간 의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자, 진영 위원장과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도읍 자유한국당 간사, 채이배 바른미래당 간사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성호2018.07.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