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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향식 (shin1)

"4학년 땐 너무 빠르지요"

조영선 씨는 “독일에서는 초등학교 1~4학년 성적으로 5학년부터 어떤 학교로 진학할지 결정한다"면서 "4학년은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기에는 너무 이르기 때문에 그 제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신향식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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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