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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향식 (shin1)

"독일 생활 괜찮아요"

장시호 씨는 “한국은 어릴 때부터 죽기 전까지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다 보니 여유를 찾기 힘들다”면서 “하지만 독일 사람들은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왼쪽부터 부인 이은아 씨, 장 윤 군, 장 민 군, 장시호 씨.

ⓒ신향식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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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