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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정 (palme213)

故고재덕군

당시 14살이던 소년은 아직도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행방불명된 상태의 고재덕군을 어머니는 오늘도 기다리신다.

ⓒ한인정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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