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한인정 (palme213)

故전영진군

꽃바구니 두개. 여전히 그리워 한다라는 어머니의 사무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곳이다.

ⓒ한인정2018.05.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