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하주성 (tradition)

입상과 좌상

측면에서 바라본 본존불인 좌상과 남ㅂ은 3면에 조성한 입상, 손을 따로 제작해 끼울 수 있도록 했다

ⓒ하주성2018.04.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