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소방관

젊은 소방관 3명의 죽음에 대해 전 국민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추모하는 가운데, 아산시 온양장례식장에 마련된 합동빈소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소방서2018.03.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