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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성문처럼 막힌 총신대 본관 현관문

학생들이 용역 저지용으로 설치했으나, 지난 17일 심야에 용역들이 점거해 출입자를 통제하고 있다. 김영배 기자

ⓒ김영배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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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안전관찰위원 겸 안전보안관, 국민예산감시단, 국민안전진흥원/대한안전연합/서울시민파수군협회 고문, 한국안전방송신문, 위키트리, 내손안에서울 등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