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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수 (motif1)

야생에서 포식자가 어디에서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과 포식자 사이에 아무 울타리 없이 존재해보는 경험은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자명하게 해줍니다. 사자가 발톱을 한번 세우는 것만으로도, 코브라가 한번 독을 내뱉는 것만으로 인간의 위대성은 단지 5분 내에 소멸됩니다.

ⓒ이안수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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