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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 (joy1979)

학부모와 함께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강릉 운양초등학교

매달 한 번, 각 반에서는 교사와 학부모가 저녁시간에 반모임으로 만난다.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근무시간 이후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는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학부모와 교사들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반모임에서는 그 달의 교육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깊이있는 토론이 이루어진다.

ⓒ고영준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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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작고 소소한 일들, '밝은누리'가 움틀 수 있도록 생명평화를 묵묵히 이루는 이들의 값진 삶을 기사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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