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이용마

휠체어 타고 시상식에 참석한 이용마 기자

복막암 투병 중인 이용마 MBC 해직기자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 청암홀에서 열린 제5회 리영희상 시상식에 동료 기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시상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유성호2017.12.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