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2일 익명의 해수부 공무원 말을 빌려 세월호 인양이 문재인 후보에 갖다 바치는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문재인 후보쪽은 거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SBS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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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영화 기자, 오늘은 프리랜서 글쟁이. 살다보니 시나리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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