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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64번째 석양이 바다에 내려 앉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추모 깃발이 바람에 몸을 내맡기고 있었다.

ⓒ추광규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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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는 굴러가는게 아니라 뛰어서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화물칸도 없을 수 있습니다. <신문고 뉴스> 편집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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