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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20톡톡, 토크 콘써트’

서로 다른 입장과 처지에 서있었지만 같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세월호 희생자 형제자매’와 ‘생존학생’의 모처럼의 만남과 깊은 대화는 10대와 20대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2시간 넘게 이어졌다.

ⓒ교육희망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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