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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고 홈페이지 교사 소개란. 개교 이후 2015년까지 학교 홈페이지에 교사의 사진, 이름은 물론 민감한 개인정보인 메일, 전화번호, 심지어 졸업대학과 학력까지 올려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고 있었다. 이게 과연 교육적인가? 왜 교사들은 제대로 항의도 못하고 이를 따를 수밖에 없었을까?

ⓒ하나고 폼페이지 캡쳐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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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에 관심이 많고 한국 사회와 민족 문제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글을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세상 사는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고 싶어 글도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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