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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균 (ydk3953)

대장 선착순 아우가 선등으로 암벽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선등자는 앞에 안전 로프도 없다. 자신이 먼저 오르며 등반에 필요한 안전 장치를 하며 오른다.

ⓒ윤도균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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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서예가로 활동중이며 틈날때 마다 등산을 하며 산행기를 쓰며 이런저런 사람들의 사람사는 이야기와 웃음이 함께하는 세상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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