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bang002)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명동. 비내리는 날에도 명동을 찾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만날 수 있다.

ⓒ오상용2012.09.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