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도 있고 방글라데시아에도 있는 국가폭력에 의한 피해 치료센터가 유엔 인권이사국인 한국엔 없는 실정이다. 다행스럽게도 광주광역시가 한국에선 처음으로 국가폭력에 의한 피해자들을 치료하는 '5.18트라우마 센터'를 오는 6월 개원할 예정이다.

ⓒ5.18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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