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제32주년 서울 행사 기념식'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학생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
5.18 당시 시장 상인들이 계엄군의 총칼에 맞서며 시민군들에게 주먹밥을 나눠 준 것으로 나눔과 연대의 정신이 담겨져 있다.

ⓒ유성호2012.05.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