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재활용

캐나다 뉴펀들랜드 코너브룩의 윌프레드렌펠경대학 학생회관에서 펼쳐진 재활용바자회. 이 대학의 교수는 학생들의 유럽수학여행의 경비 일부를 마련하기위해 지역신문에 재활용품 기증광고를 냈고 이 지역사회 사람들은 기꺼이 자신의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기증해주었습니다. 저는 이 바자회에서 모자 하나를 골랐습니다. 얼마냐고 묻자, 이 바자회의 주최자인 젊은 교수님은 손을 저었습니다. “그 모자는 돈을 받을 만하지 않습니다. 그저 재사용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안수2011.02.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