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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

대구에 남은 고려 태조 왕건의 흔적들(빨간점, 연녹색바탕에 녹색글씨)

왕건은 파군재 일대에서 견훤에 참패해 겨우 목숨을 건지지만, 대구에는 연경, 무태, 살내, 왕산, 일인석, 시량리, 불로, 해안, 안심, 반야월, 반월당, 안일암, 왕굴, 은적사, 임휴사, 초례봉 등의 많은 지명과 신숭겸장군유적지(순절지지비 등)를 남겼다. 위의 지도는, 대구에 얼마나 많은 '왕건'이 남아 있는지를 독자들이 실감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자가 그림으로 그려본 것이다. 물론 실측도와 일치하지는 않는다.

ⓒ정만진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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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소설 의열단><소설 광복회><딸아, 울지 마라><백령도> 등과 역사기행서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전 10권)>, <대구 독립운동유적 100곳 답사여행(2019 대구시 선정 '올해의 책')>, <삼국사기로 떠나는 경주여행>,<김유신과 떠나는 삼국여행> 등을 저술했고, 대구시 교육위원, 중고교 교사와 대학강사로 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