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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

앞산을 향해 도주 중인 왕건

왕건이 이제 마음을 좀 놓았다는 뜻의 안심(왼쪽 사진에 금호강 건너 아파트가 보이는 곳이다. 멀리 보이는 산 옆 고갯길이 유행가의 소재인 고모령이다.)과, 앞산을 향해가다 보니 반(半)달[月]이 보이는 장소[당]였다고 해서 반월당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대구 중심가 풍경. 도로 멀리 보이는 산이 앞산이다.

ⓒ정만진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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