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yooun29)

텃밭의 배추. 배추값이 금값이라고 난리를 쳐 마당의 빈 땅 촘촘히 심은 배추.

ⓒ조명자2010.1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