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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총파업

MBC 서울지부 조합원들이 여의도 MBC 사옥 1층 '민주의 터'에서 김재철 사장이 낙하산 논란을 불러온 황희만 전 보도본부장을 부사장에 임명한 데 반발해 총파업 투쟁 출정식을 갖고 있다.<엄지뉴스 전송>

ⓒ8273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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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