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shinysignal)

모란시장을 찾은 김에 우리도 옥수수 5000원 어치를 샀다. 옥수수를 건네받고 있는 편은지 인턴기자.

ⓒ하민지2008.08.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