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유가족회 등 5.18 관련 세 개 단체가 새로운 공법단체를 설립하기로 해 5.18기념재단과의 대표성, 선명성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사진은 5.18기념식에 참석해 분향하고 있는 유가족들.

ⓒ오마이뉴스 자료사진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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