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현

정운현(jwh59) 기자

20여 년간 언론사에서 근무했고, 친일청산 등 역사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평소 그 무엇으로부터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갈망해 왔습니다.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1년 12월 올해의 특별상

  • 친일파는 살아 있다 (책보세,2012)
  • 어느날, 백수 (비아북,2014)
  • 작전명 녹두 1,2 (책보세,2014)
  • 친일, 청산하지 못한 미래 (책보세,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