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현

정운현(jwh59) 기자

20여 년간 언론사에서 근무했고, 친일청산 등 역사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평소 그 무엇으로부터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갈망해 왔습니다.

[사진] 태화관
2019.02.15 14:33:22

[사진] 예심종결(첫장)
2019.02.15 14:33:20

[사진] 3.1 독립선언서
2019.02.15 14:32:28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1년 12월 올해의 특별상

  • 친일파는 살아 있다 (책보세,2012)
  • 어느날, 백수 (비아북,2014)
  • 작전명 녹두 1,2 (책보세,2014)
  • 친일, 청산하지 못한 미래 (책보세,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