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캠] 여의도에 출현한 '제설의 달인' 클라쓰

영하 20도에 가까운 한파가 전국을 덮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의 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이 기계식 송풍기 브로워를 이용해 밤새 얼어붙은 눈덩이를 치우고 있다. (독자 제보 영상)

ⓒ오마이뉴스 | 2021.01.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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