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가의 땀과 눈물의 발자취

지역에서 자생, 15년여동안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의 문화공동체로 각광받던 문정동 "즐거운가"가 문을 닫을 처지에 놓여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영일 | 2015.05.24 19:3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