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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팟캐스트 사이다 53회
 팟캐스트 사이다 53회
ⓒ 최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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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특산품 '사는이야기'를 읽어드리는 팟캐스트 '사는이야기 다시 읽기'(사이다) 53회 방송입니다. 오늘 읽어드릴 사는이야기는 이대로 시민기자의 <장사한 지 4개월... 몸무게가 10kg이나 빠졌어요>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쓴 '난중일기'가 아니라 문방구 아저씨가 쓰는 '문중일기'. 초보 장사꾼의 씁쓸한 고백을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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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코너에 참여하실 분들은 페이스북 '사는이야기' 페이지 또는 카카오톡으로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한 분을 추첨해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에서 만든 예쁜 다이어리북을 선물로 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OhmyLifestory 카카오톡 아이디 : ohmysaida


#사이다#사는이야기#사는이야기다시읽기#팟캐스트#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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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사람.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산지니, 2021)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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