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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죄

1919년 독립선언에 참여한 민족대표 등 47인이 소요죄 등으로 재판을 받게 됐다는 법원 결정을 전하는 1920년 4월 13일 <동아일보> 기사.

ⓒ동아일보 PDF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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