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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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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강서갑 현역 박민식 후보(새누리)와 전재수 후보(더불어)의 세 번째 리턴매치
두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다.

'힘있는 중진'이 북구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하던 박민식 후보

어제(4월 6일)부터 다른 펼침막이 걸렸다.

"반성합니다!"
"혼내신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는 혼낸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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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입니다.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이 있음. 자비로 2018년 9월「시(詩)가 있는 교실 시(時)가 없는 학교」 출간했음, 2018년 1학기동안 물리기간제교사와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임, 책은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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