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성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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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괜한 발언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구설수를 만든 경우가 되었네요.
  2. 생명의 강은 흘러야 합니다.
  3. 보고 배운게 독재 밖에 없으니
  4. 과하긴 하루도 못참겠다
  5. 돈 안받고 매주 나가고 있거든요
  6. 올바른 말씀하셨네요, 내자식이 그랬다면 죽을 때까지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7. 세금 쓰인거 감사하자는데 웬 보이콧?????
  8. 이명박근혜 정부 들어서서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네요 개 돼지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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