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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대구 시민 50% 이상이 마시는 수돗물의 원수를 취수하는 매곡취수장 앞에 핀 녹조. 낙동강이 완전히 녹조로 뒤덮였다. 이런 물을 정수해서 수돗물을 만든다.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풍경이다.

ⓒ정수근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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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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