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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인 한민호 전 국장(왼쪽)은 5월 26일 보수성향 유튜브 '연예부장'에 출연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직도 선전선동에 휩쓸린다”며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폄하했다. 그는 이미 헌법재판소 등이 '반헌법적'이라고 판단한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옹호하며 윤석열 정부 역시 ‘문화전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튜브 화면 갈무리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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