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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hanki)

'대한조선소'의 신재이(66) 선박 수리공. 만석동 일대 선박 수리업이 전성기를 누리던 1970년대부터 배를 고치고 매만져왔다.

ⓒ임학현 포토디렉터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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