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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태풍 '바비'의 북상을 앞두고 배달 플랫폼 업체 두 곳이 배달원(라이더)들에게 보낸 메시지다. 왼쪽 ㄱ사가 25일 오후 7시 30분 보낸 메시지와 오른쪽 ㄴ사가 26일 오전 9시 보낸 메시지의 내용이 사뭇 다르다.

ⓒ구교현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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