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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 투수 류현진이 10일(한국시간) 미국·캐나다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를 하며 시즌 4번째이자 토론토의 홈 개막전 선발 등판을 앞둔 느낌을 말하고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 화상 인터뷰 캡처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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