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민 (gayon)

'돈플릭스2 : 끈' 손윤상-김하영-김민경-박재현, 주연급 재연배우들

손윤상, 김하영, 김민경, 박재현 배우가 4일 오후 열린 MBC 디지털예능 <돈플릭스2>의 영화 프로젝트 <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돈플릭스>는 정형돈 코미디언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웹예능으로 '신비한TV 서프라이즈'와 관련된 콘텐츠를 선보인 시즌1에 이어, 시즌2는 재연배우라고 괄시받는 서프라이즈 배우들이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끈>은 이 프로젝트로 선보일 단편영화 제목으로 정형돈 코미디언이 작가로서 자전적 스토리를 모티브 삼아 시나리오를 집필, 가족간의 세심한 관계와 심리를 다루고 있다. 2편의 독립영화를 연출한 박성광 코미디언이 영화감독으로, 육중완 밴드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MBC2020.08.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